2016년 6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초당적인 경제연구모임이다.
변화하는 미래사회에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, 주 40시간 근로를 바탕으로 짜여있는 우리 사회 전체 시스템, 고용, 복지, 교육, 조세, 행정 등 분야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의
아젠다를 논의하였다.
국민의당과
바른정당이
통합된 탓에 정회원 9명 중 4명이 바른미래당 소속이 되었다.
[1]바른미래당에서 분당된
새로운보수당과
자유한국당이
미래통합당으로 합당됨에 따라, 정회원 9명 중 5명이 미래통합당 소속이 되었다.